방법4분 읽기
말 없는 영상, 올리면 자막·컷까지 자동으로
말소리가 없는 영상은 자막 도구가 "받아쓸 게 없다"며 멈춥니다. 하지만 브이로그·작업 영상·행사 현장처럼 말 없는 좋은 장면도 많습니다. 이런 영상은 소리가 아니라 화면을 보고 편집해야 합니다.
세 줄 요약
- 말이 없어도 화면을 분석해 볼거리 있는 구간을 골라 쇼츠로 자릅니다.
- 9:16 세로 변환과 화면 텍스트(제목·설명)까지 자동으로 들어갑니다.
- 카메라 앞에서 말하기 부담되는 사람도, 영상만 올리면 됩니다.
말이 없으면 자막 도구가 멈춘다
대부분의 쇼츠·자막 도구는 말을 받아써서 그 글로 구간을 고릅니다. 그래서 내레이션도 대사도 없는 영상을 넣으면 "말소리가 없다"며 아무것도 못 합니다. 브이로그·작업 컷·행사 현장처럼 말 없는 좋은 장면은 다른 방식이 필요합니다.
소리 대신 화면을 본다
- 01말 없는 영상을 올립니다.
- 02AI가 화면을 보고 움직임·변화·볼거리가 있는 구간을 고릅니다.
- 03고른 구간을 9:16으로 자르고, 장면에 맞는 화면 텍스트(제목·설명)를 얹습니다.
- 04확인하고 내보냅니다.
이럴 때 쓴다
- 브이로그·일상 컷 — 말은 없지만 분위기 있는 장면.
- 작업·과정 영상 — 손으로 만드는 과정, 요리, 운동.
- 행사·여행 현장 — 소리보다 화면이 중요한 영상.
자주 묻는 것
Q말소리가 없는 영상도 쇼츠로 만들 수 있나요?
네. 소리를 받아쓰는 대신 화면을 분석해 볼거리 있는 구간을 고르고, 9:16으로 자른 뒤 화면 텍스트를 넣습니다. 브이로그·b-roll·행사 현장처럼 말 없는 영상에 맞습니다.
Q얼굴을 안 비추고 말도 안 하는데 영상이 되나요?
됩니다. 말 없는 장면을 올리면 자막(화면 텍스트)과 컷이 자동으로 들어가, 얼굴 노출이나 내레이션 없이도 쇼츠가 만들어집니다.

